정진규 썸네일형 리스트형 감자 먹는 사람들 - 삽질 소리 정진규 정리 우리들도 그렇게 둘러앉아 우리들 : 시적화자-고달픈 노동자 가족, 그렇게 : 고흐의 그림에 나오는 가족들처럼 삶은 감자를 먹던 때가 있었다 삶은 감자 : 밥 대신 감자를 먹는 가난한 삶, ~때가 있었다 : 회상적 어조 불빛 흐린 / 언제나 불빛 흐린 시각적 이미지를 통한 궁핍하고 우울한 분위기 강조 저녁 식탁이 『누구의 손 하나가 잘못 놓여도 / 뻐걱거렸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고단한 노동에 지친 삶의 모습 다만 셋째 형만이 / 언제고 떠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 가난으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함 -고흐의 그림엔 없는 내용 잘 삶아진 굵은 감자알들처럼 마디 굵은 우리 식구들의 손처럼 고된 노동의 흔적 『서걱서걱 흙을 파고 나가는 삽질 소리들을 꿈속에서도 들었다』 노동의 삶 상징 『』=> 꿈속에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