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썸네일형 리스트형 달서구 장기동 맛집 명가 최여사 밥상 점심에 너무 배가 고파서 방문한 맛집 건물이 상당히 깔끔하다. 사실은 맛집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깔끔해서 갔다. 가면 기본적으로 물을 준다. 메뉴는 다양하게 있는데 일단 메뉴판 찍는 것을 까먹어버렸다. 그러니 pass 된장찌개를 시켰다. 예전엔 이런 거 안 시켰는데... 나도 이제 틀딱이 다 됐나 보다... 이렇게 쌈도 준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자주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날 이후 아직 한 번도 가지 않았다. 보면 알겠지만 숭늉도 있지만 이건 거른다. 나는 친구가 없다, 배가 고프다, 간단하게 먹고프다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혼자가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물론 혼자 온 사람은 나뿐이었다. 가격은 아마도 7000원인가??? 그리고 혼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