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에 따른 리뷰

지코바 숯불양념치킨 시킨 후기

수능국어연구소 2019. 8. 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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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 시킨 후기

(치킨 먹은 후기 아님)

 

 

 

 

어제 수업시간에 어느 학생이 치코바 숯불양념치킨이 먹고 싶다고 해서

나도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퇴근을 하고 시켰다.

 

퇴근을 하자마자 집에 와서 숯불양념치킨 순살로 시켰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숯불치킨은 뼈가 있으면 먹기가 몹시 귀찮다.

나는 귀찮은 게 좋다, 나는 사서 고생을 좋아한다

그럼 뼈로 시키길 바란다.

 

배달시간은 40분...

하지만 역시 40분이 넘어서 도착을 한다.

숯불양념치킨을 시켰으니 이제부터 글자의 색은

양념컬러로 가겠다.

 

 

 

 

 

이런식으로 왔다.

치킨이 오자 고양이가 좋아서 날뛰기 시작

 

 

 

 

계속 날뛴다.

일단 진정을 시키고...

 

 

 

 

 

 

오픈하면 이런 구성이다.

치킨무, 치킨, 젓가락 2개, 그리고 '펩시'

개인적으로 펩시는 싫다.

 

 

 

 

 

 

 

.

 

혼자 먹을 거니까 젓가락 하나는 바로 봉지로

 

 

 

 

치킨을 오픈하자 다시 날뛰기 시작

그래서 볼기를 때렸다.

 

 

텍스트 추가

 

 

 

얌전해진 고양이.jpg

아마 먹고 싶어서 그러는 거겠지만

혹시 먹고 야옹이가 아플지도

모르니 줄 수는 없다.

 

혼자 다 먹으려고 안 주는 건 절대로 아니다

 

 

 

내용물은 뭐 양념치킨, 떡 이렇게 온다

 

맛에 대한 리뷰는 다른 블로그에 많으니

다른 블로그를 참고하길 바란다.

 

혹시라도 늦은 밤 치킨이 먹고 싶다면

 

https://www.fmkorea.com/1010758355

 

 

 

 

 

이 만화를 보고 참아 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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